2MB면 대개 사진 전체가 들어갑니다
100KB 같은 작은 한도와 달리 2MB 제한에서는 픽셀을 잃는 일이 드뭅니다. 고화질 JPG로 저장한 일반적인 1,200만 화소 휴대폰 사진(4,000×3,000)은 약 2.5~5MB입니다. 2MB 아래로 내리려면 보통 JPG 품질을 조금 낮추기만 하면 되고, 100%로 확대하지 않으면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대략적인 기준:
- 1,200만 화소 휴대폰 사진: 대부분 원본 해상도 그대로 들어가며 품질은 70~85% 안팎
- 2,400만 화소 카메라 사진(6,000×4,000): 품질을 낮추면 원본 크기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디테일이 아주 많은 사진은 조금 줄어듦
- 휴대폰의 4,800만~2억 화소 모드: 약 1,670만 화소를 넘는 이미지는 먼저 브라우저 캔버스 한도(4:3 사진 기준 약 4,700×3,500)로 줄인 뒤 압축
- 스캔 문서와 스크린샷: JPG라면 고해상도여도 여유 있게 2MB 이하
모두 근사치입니다. 울창한 숲 사진은 벽 앞에서 찍은 인물 사진보다 바이트가 더 필요합니다.
2MB 제한을 만나는 곳
업로드 양식에서 매우 흔한 기본값입니다. 서류 제출 포털, 신분증이나 증명서 스캔을 요구하는 신청서, 고객 문의, 학교·업무용 플랫폼, 게시판과 채팅 첨부, 일부 프로필 사진란 등이 그렇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대개 원본을 그대로 보관하므로, 과하게 줄인 사진보다 원본 해상도를 깔끔하게 압축한 사진이 낫습니다.
이 페이지가 2MB로 압축하는 방식
- 목표는 2,000,000바이트로, 2MB를 10진 단위로 계산합니다. 1MB를 정확히 1,000,000바이트로 보는 사이트에서도 통과하고, 1,048,576바이트로 보는 사이트라면 여유가 있습니다. 결과 패널은 1,024바이트 단위로 표시하므로 이 파일은 약 1.91 MB로 보입니다. 정상입니다.
- 92%부터 40%까지 품질을 시도해 들어가는 가장 높은 값을 남깁니다. 40%로도 넘칠 때만 크기를 줄이는데, 2MB에서는 드문 일입니다.
- 이미 한도 미만인 JPG, PNG, WebP는 손대지 않고 돌려줍니다.
형식 고르기
- 사진과 스캔에는 JPG가 정답입니다. 어디서나 받아 주고 2MB에도 쉽게 들어갑니다.
- PNG는 문제가 되는 형식입니다. 풀HD 스크린샷이나 큰 스캔본을 PNG로 저장하면 쉽게 2MB를 넘습니다. 투명 영역이 없으면 이 페이지가 자동으로 JPG로 저장합니다. 있으면 PNG로 남고 크기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이트가 WebP를 받는다면 PNG를 WebP로 바꿔 투명 배경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아이폰 HEIC: 먼저 HEIC를 JPG로 변환하세요. HEIC를 받지 않는 양식이 많습니다.
2MB 이하 PDF가 필요하다면
서류 포털은 이미지 대신 PDF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여기서 스캔본이나 사진을 압축한 뒤 JPG를 PDF로 합치세요. JPG는 재압축 없이 그대로 PDF에 들어가므로 압축한 페이지로 가벼운 PDF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무거운 PDF가 있다면 PDF 압축을 쓰세요.
파일을 2MB까지 키울 수 있나요?
아니요. "2MB 이미지" 같은 검색은 최소 크기를 요구하는 양식 때문일 때도 있지만, 압축은 파일을 줄이기만 합니다. 2MB 미만 파일은 그대로 돌아옵니다. 파일을 키우려면 이미지 크기 조절로 픽셀 크기를 늘리거나, JPG를 PNG로 저장하세요. PNG는 언제나 JPG보다 큽니다.
가까운 다른 한도
양식이 더 작은 용량을 요구하면 1MB로도 화면 크기에서는 대부분의 사진이 선명합니다. 더 커도 된다면 3MB나 5MB로 최고 품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일괄 처리는 어느 페이지에서나 똑같이 작동하고 마지막에 ZIP 하나로 받으며,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압축은 기기에서 이루어집니다.